부산민언련 30년
다시 한번, 시민의 힘으로!
2024년 4월 30일 오늘, 부산민언련이 서른 번째 생일입니다.
1994년 4월 30일 '제4부' 언론을 지켜보는 '제5부' 시민언론이 출범했습니다.
언론은 세상을 들여다보는 창이고 세상의 소리를 듣는 안테나이다.
그러한 언론의 창이 때묻어 있을 때 우리는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하고,
그러한 언론의 안테나가 뒤틀려져 있을 때 우리는 세상의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한다.....
이제 우리는 '사회의 민주화'와 '민주의 사회화'를 위한
시민 주체 언론운동에 하나의 잘은 불꽃을 지표 올리고자 한다....
각성된 시민의 눈으로 항상 우리 주변의 언론을 지켜볼 것이다.
우리는 '제4부' 언론을 지켜보는 '제5부' 시민언론으로 언제나 서 있을 것이다.
우리의 언론을 위해, 우리의 시민언론을 위해!
(1994. 4. 30. 창립대회선언문 중)
🔥 시민언론운동의 깃발을 들다
1994년 회원 100명, 2024년 회원 400여 명, 30년 함께한 회원 1000여 명
📺 지역언론 보도 감시와 비판
선거보도모니터단 25회, 지역언론 훑어보기/톺아보기 172건
🏆 지역언론 좋은보도 시상
부산민주언론상 시상 12건, 분기별 좋은보도/프로그램 시상 46건
🎞️ 시민과 함께 한 미디어교육
언론학교 25회, 시민미디어강좌/특강 14회, 계층/주제별 미디어교육 86회 외 다수
📻 시민 참여 미디어지원
<라디오 시민세상> 실무담당과 제작지원 19년, 방송횟수 963편, 참여 시민 약 3,800여 명
✊ 언론자유와 공공성을 위한 연대
언론현안 기자회견 및 논평 발표 150여 건
그리고....
숫자로는 다 담지 못하는 '언론개혁'을 향한 우리 모두의 열망..
2024년 4월 30일 오늘,
30년 긴 세월 창립의 가치를 지켜가기 위해 애써온 많은 활동가들과 회원님들..
그리고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한발자욱 이정표를 남기고 있는 새싹 회원님들..
다시금, 언론민주화를 위한 새로운 싹을 틔우는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1994년 4월 30일 그 마음으로, 다시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