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 여러분, 봄봄레터 24호가 왔어요~
안녕하세요, 회원님~
부산민언련은 사무실 이전이라는 변화 속에서도 언론 감시와 연대의 현장을 놓치지 않았는데요. 미국과 이스라엘-이란 전쟁 보도의 문제점을 짚어낸 ‘언론언박싱’부터 지방선거 보도 감시를 위한 채비까지, 이번 호도 알찬 소식으로 꽉꽉 채웠습니다. 회원님들의 든든한 지지 속에 더 뾰족해질 부산민언련의 봄을 전합니다~🌱
👀봄봄레터 24호 소식
활동, 봄︱부산민언련 이사소식, 반가워 초량~
언론, 봄︱프레임 뒤에 가려진 진실, 시민으로 눈으로 '언박싱'
이슈, 봄︱쓰레기 트럭과 폭도? 언론의 ‘AI 남용’이 만든 위험한 상상력
그럼, 봄봄레터 24호 출발합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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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초량~! 부산민언련의 새로운 봄이 시작됩니다🌱
지난 3월 4일, 늘 푸른 바다가 반겨주던 광안리 사무실을 뒤로하고 부산민언련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번 이사는 단순한 공간의 이동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는데요. 우리가 새롭게 터를 잡은 초량동은 사실 부산민언련의 초창기 사무실이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단체의 뿌리가 시작된 이곳에서, 다시금 초심을 되새기며 '시민을 위한 언론개혁'을 향한 담대한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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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는 역시 짜장면! 함께 땀 흘리고 나눈 시원한 뒤풀이"
이삿날 아침부터 조영인 회원님, 김형철 회원님, 한명환 부대표님이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 무거운 짐도 여럿이 손을 맞대니 뚝딱 해결되었고, 함께 짐을 풀고 청소하며 정돈하니 생각보다 빨리 새 집의 틀이 잡혔습니다. 이삿날의 백미는 역시 짜장면이죠! 땀 흘린 뒤 둘러앉아 나누는 짜장면과 시원한 맥주 한 잔에 이사의 고단함도 기분 좋게 녹아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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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심양면으로 채워주신 회원님들의 정성
새로운 보금자리가 더욱 반짝거릴 수 있도록 많은 회원님이 사랑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밖에도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보내주신 금일봉과 향기로운 꽃다발, 그리고 입맛 돋우는 이사떡과 빵까지! 회원님들이 보내주신 정성 덕분에 텅 비었던 공간이 부산민언련의 새로운 역사와 단단한 결의로 가득 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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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내실은 단단하게, 활동은 담대하게!
이사를 끝내고 벌써 새 사무실에서 정책위원회와 운영위원회 회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정갈하게 정돈된 회의실에서 지역언론을 향한 날카로운 비평과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니 비로소 '부산민언련의 초심'이 어떤 것이었나 실감 났습니다.
사무국 활동가들도 보다 깔끔하고 쾌적해진 환경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 깨끗한 공간을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동으로 가득 채워나가겠습니다.
새로운 사무실은 언제든 회원 여러분께 열려 있습니다. 부산민언련의 초심, '초량 시대'를 열어가는 부산민언련의 새로운 도약에 변함없는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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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뒤에 가려진 진실, 시민의 눈으로 ‘언박싱’합니다!
부산민언련의 새로운 언론모니터 브리핑 <언론언박싱>이 문을 열었습니다. 뉴스 속에 정작 우리가 보아야 할 '사람'과 '진실'이 담겨 있는지, 1호와 2호의 핵심 비평 내용을 상세히 공유합니다.
📦 [언론 언박싱] 1호. 전쟁의 비극을 '비즈니스 기회'로 소비하는 언론
미·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을 다루는 한국 언론의 시선은 정작 참혹한 현장의 '사람'이 아닌 '돈'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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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코스피?: 공영방송 KBS는 이틀 연속 전쟁 상황보다 '주식 시장 폭락'을 뉴스 맨 앞에 배치했습니다. 어린이 175명이 숨진 비극보다 '내 지갑의 손실'을 더 큰 비극으로 묘사하는 비정한 보도 행태를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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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을 '예방'이라 부르는 언론: 국제법상 명백한 침략 행위임에도 미국의 '선제 타격' 주장을 비판 없이 그대로 받아썼습니다. '전쟁의 언어'를 여과 없이 중계하며 폭력성을 무뎌지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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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의 갓성비 찬양: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는 순간에도 우리 무기의 '요격 성공률'을 자랑하며 전쟁을 수출 기회로만 소비했습니다. 비극을 상품화하는 언론의 모습에서 '평화 저널리즘'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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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스라엘-이란 전쟁 관련 보도 비판한 <미디어오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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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언박싱] 2호. 속도전 vs 신중론 중계 속 검증 놓친 행정통합 보도
부산·경남의 최대 현안인 행정통합 이슈에서 지역 언론은 통합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작 주인공이어야 할 ‘시민’과 ‘자치’의 관점은 다소 밀려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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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강조한 절박함, 그 이면: 지역언론은 타 지역과의 경쟁 속에서 "골든타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며 통합의 중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속도전' 프레임이 강조되면서, 정작 통합 로드맵이 시민의 삶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구체적인 검증은 충분히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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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론’과 ‘검증’ 사이의 공백: 정부의 속도전을 경계하며 '신중론'에 힘을 싣는 보도들도 있었지만, 정작 지자체가 내놓은 계획이 현실 가능한지, 시민을 위한 최선인지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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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소외된 '따옴표 보도': 정치권과 단체장들의 목소리는 비중 있게 다뤄진 반면, 공론화를 요구하는 시민사회의 제언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는데요. 통합의 당위성만큼이나 중요한 '민주적 숙의 과정'에 대해 언론이 더 세심한 시선을 던져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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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행정통합' 관련 지역언론 보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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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슈,봄'에서는 <‘쓰레기 트럭 행렬’? 신문 1면까지 실린 과장된 AI 이미지>(미디어오늘, 3/18)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최근 언론 현장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며 논란을 빚고 있는 'AI 생성 이미지' 문제를 짚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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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트럭 행렬’이 만든 가짜 분노, AI 이미지가 위험한 이유
최근 기사 하단에서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라는 문구, 자주 보셨죠? 사진 기자가 현장에 없어도 클릭 몇 번이면 실감 나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보니 언론사들의 AI 활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리함 뒤에 숨은 '왜곡된 이미지'가 저널리즘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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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윤리 소식 제304호 갈무리(<미디어오늘, 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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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면에 실린 '끝없는 쓰레기 트럭', 알고 보니 과장된 AI?
최근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중부매일에 '주의' 조치를 내렸는데요. 수도권 폐기물 문제를 다루며 1면 톱기사에 '수도권 쓰레기 트럭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충청도로 향하는 이미지'를 실었기 때문입니다.
2. 노동자는 '폭도'로, 사건은 '자극적'으로
AI 이미지의 오남용은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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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경찰이 지난달 서울 세종호텔에서 고진수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을 연행하고 있는 경찰, 당시 실제 현장 사진
(우)세종호텔 해고 노동자들의 체포 소식, 경찰과 노조가 충돌하는 모습의 AI 이미지를 게시한 MBN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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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도 투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생성형 AI 활용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저널리즘 원칙'은 지켜져야 합니다. 전문가들과 언론계 준칙은 다음과 같은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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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과정의 투명성: 단순히 'AI 이미지'라고 퉁치지 말고, 어떤 프로그램(챗GPT, 미드저니 등)을 썼는지, 어떤 명령(프롬프트)을 입력했는지, 언제 생성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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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원칙: 한국기자협회 등의 준칙에 따르면, 실제 사진이나 사람이 직접 그린 삽화를 최우선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AI는 실제 사실을 변형하거나 혼란을 주는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부산민언련의 시선]
언론의 신뢰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에서 나옵니다. 화려하고 자극적인 AI 이미지가 기자의 발로 뛴 취재 사진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기사 속 이미지가 혹시 '만들어진 과장'은 아닌지 한 번 더 꼼꼼히 살펴봐야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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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에서 만나는 부산민언련의 새봄, ‘초량 시대’를 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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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의 새로운 터전인 초량에서 맞이하는 첫 번째 봄!
회원 여러분과 함께 우리 단체의 뿌리인 동구와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북항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둘러보는 회원 봄나들이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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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4월 26일(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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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부산역 광장 및 북항 친수공원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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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 부산민언련 회원 및 가족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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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걷기 편한 복장과 운동화, 개인 식수, 회비 2만원(식사비 포함)
[👉 봄소풍 신청하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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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보도, 부산민언련이 눈 크게 뜨고 감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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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민언련은 4월부터 본격적인 ‘지방선거 보도 감시 체제’에 돌입합니다.
📍 2026 지방선거 보도 감시 활동 (4월 ~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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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선거 콘텐츠’ 시민감시단 가동: 지역언론의 온라인 선거 관련 콘텐츠를 시민의 눈으로 꼼꼼히 모니터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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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위 '선거보도 특별 칼럼’ 연재: 부산민언련 정책위원들이 날카로운 시각으로 선거 보도의 흐름을 분석하고, 언론이 놓치고 있는 의제를 짚어주는 깊이 있는 칼럼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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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보도 언박싱> 발행: ‘언론 언박싱’의 선거 특집판! 선거 기간 쏟아지는 기사 뒤에 숨은 의도와 프레임을 낱낱이 파헤쳐 시민들에게 배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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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보도 시민제보창 운영: 회원과 시민 여러분이 직접 감시자가 됩니다. 불공정하거나 왜곡된 선거 보도를 발견하시면 언제든 부산민언련 제보창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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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에게 바란다! 지역미디어정책 제안: 단순한 감시를 넘어, 차기 부산시장 후보들에게 부산시민의 알 권리와 건강한 지역 미디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강력히 제안합니다.
"시민이 주인 되는 선거, 제대로 된 보도에서 시작됩니다."
부산민언련의 감시 활동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제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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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증액 캠페인] 지속가능한 부산민언련을 위해 '한 스푼의 에너지' 더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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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이 32년 전 처음 둥지를 틀었던 초량, 뿌리 깊은 이곳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신발 끈을 조여 맵니다.
💪 우리의 다짐에 ‘한 걸음’ 더 보태주세요!
활동은 담대하게 펼치고 싶지만, 늘 부족한 살림살이가 발목을 잡곤 합니다. 부산민언련이 오직 시민의 목소리만 대변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회비 증액’과 ‘지인 추천’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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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1: [회비 증액하기] 기존 회비에서 5천 원, 1만 원의 작은 증액만으로도 부산민언련에는 큰 날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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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2: [신규 회원 추천하기] 미디어 민주주의를 함께 꿈꿀 든든한 동료를 한 분만 더 찾아주세요.
초량 시대를 열어가는 부산민언련의 담대한 실험에 기꺼이 동행해 주시겠습니까?
[👉 회비 증액 신청하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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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30년의 기록, 이제 당당한 학술 논문이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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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 하나 더!
부산민언련의 30년 활동을 학술적으로 분석한 논문이 학술지에 실렸습니다. 우리의 감시 활동과 미디어 교육이 지역 민주주의의 단단한 뿌리였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건데요. 이 모든 영광은 30년간 묵묵히 함께해주신 회원님들 덕분입니다. 새로운 30년도 우리 같이 손잡고 걸어가요!🌱
[👉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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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은 차별금지법 보도 모니터링 결과를 통해 언론의 인권 외면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황령산 난개발 반대 1인 시위와 후쿠시마 핵사고 15주년 기자회견에 참여하며 지역의 환경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탰는데요. 언론 비평을 넘어 현안의 당사자들과 어깨를 맞대며, 미디어 주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연대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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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시민세상 다시듣기](👉제목을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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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을 기다립니다
이번 주 '봄봄레터'는 어땠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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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레터'는 부산민언련의 뉴스레터 콘텐츠입니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부산민언련의 활동 소식과 모니터보고서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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