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 부산에서 유일한 언론시민단체, 부산민언련의 뉴스레터입니다.
[봄봄레터 31호] 지역언론은 지키고, 보도의 책임은 묻고!
2026. 10. 30.
[언론 언박싱] 거대 인프라 방어엔 한목소리, 민생 의제엔 소극적인 지역언론
[언론공공성부산연대 성명서] 국제신문 '회생' 방해, 국감 불출석 능인선원 규탄한다
2026. 10. 26.
2026년 3분기(7~9월) 좋은 보도ㆍ프로그램 선정작 발표
[서명 요청] '국제신문 살리기 시민 서명운동'_지역공론장을 지키는 시민의 힘!
2026. 10. 19.
[전국민언련 공동성명] 지역민방은 취재·보도 자율성 보장 위한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 즉각 보장하라
2026. 10. 8.
[봄봄레터 30호] 혐오에 휘둘리지 않는 시민의 힘, 다름을 포용하는 연대의 광장을 열다
2026. 9. 30.
[언론 언박싱] 부산시의회 임시회, '여소야대' 갈등과 '정치적 타협' 강조한 지역언론
2026. 9. 22.
[봄봄레터 29호] 좋은 보도 시상식부터 회원 소모임까지, 부산민언련 8월 소식!
2026. 8. 31.
[언론 언박싱] 프레임을 바꾼 지역언론, 녹조를 '사회재난'으로 규정하다
2026. 8. 28.
[초대] 부산민언련 2026 시민미디어특강: 정치 콘텐츠와 공론장의 위기
2026. 8. 18.
[전국민언련 공동논평] ‘위장 프리랜서’ 차별 고리 끊어낸 대법원 판결, 방송사는 법적 편법을 즉각 중단하라
2026. 8. 10.
[봄봄레터 28호] 공익지수로 만드는 ‘좋은 저널리즘’, 첫 단추를 꿰다!
2026. 7. 31.
2026년 2분기(4~6월) 좋은 보도ㆍ프로그램 선정작 발표
2026. 7. 23.
[봄봄레터 27호] “그렇구나, 알아두겠다” 든든한 ‘말벌 동지’들과 함께한 6월
2026. 6. 30.
[언론 언박싱] 기장 SMR, '유치 성과' 뒤에 가려진 원전밀집 리스크와 핵폐기물 문제
2026. 6. 24.
[지역민언련 네트워크 공동논평] 진정한 공영방송 정상화, ‘지역성’을 대변할 이사 선임이 필수다!
2026. 6. 12.
[선거보도 언박싱] 선거 막판까지 '행보 전달'과 '판세 셈법'만 반복한 지역언론
2026. 6. 2.
[지방선거 보도 특별칼럼 6] 풍요 속의 빈곤: ‘풀뿌리 민주주의’에 ‘풀뿌리 언론’이 없다
2026. 6. 1.
[봄봄레터 26호] "이 기사, 나만 불편해?" 답답한 선거 뉴스, 유권자의 눈으로 똑똑히 '봄' ✊
2026.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