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사전투표 시작! 삶의 결을 바꾸는 6·3 지방선거 D-5
안녕하세요, 회원님!
드디어 오늘(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의 막이 올랐습니다. 본 투표일인 6월 3일까지는 이제 딱 5일이 남았는데요. 소중한 선택으로 우리 동네와 삶의 결을 바꾸는 결정적인 순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부산민언련 역시 건강한 선거 공론장을 만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유권자의 눈을 가리는 나쁜 보도를 걸러내고, 응원해야 할 좋은 보도를 시민의 눈으로 직접 감시하는 지방선거 언론보도 시민제보 「눈 부릅!」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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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생생한 제보와 날카로운 의견은 부산민언련의 선거보도 모니터 보고서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지역사회에 발 빠르게 확산됩니다. 나쁜 뉴스를 솎아내고 좋은 뉴스를 키우는 매서운 '시민의 눈'으로, 행동하는 언론시민단체 회원님들의 저력을 보여주세요! 눈 부릅뜨고 보내주시는 제보 한 건 한 건이 건강한 선거 공론장을 만드는 강력한 나침반이 됩니다.
그럼, 바쁘고도 뜨거웠던 부산민언련 5월 활동을 전합니다. 🌱
👀 봄봄레터 26호는요~~
- 활동, 봄 | 부산시장 후보 3인의 지역미디어 정책제안 답변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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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봄 | 6.3 지방선거, 지역언론은 어땠나? 특별칼럼 & 언론 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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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봄 | 세금 사유화 의혹과 토론회 돌발행동에 대한 부산민언련의 입장
회원님들의 든든한 응원을 싣고, 5월 봄봄레터 출발합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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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후보 3인의 지역미디어 정책제안 답변 대공개!
지난 4월 예고해 드린 대로, 부산민언련은 부산시장 후보들에게 ‘건강한 지역공론장과 정보복지 실현을 위한 5대 요구’를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부산민언련이 함께하고 있는 '지역민언련 네트워크'와 '언론공공성지키기 부산연대'의 이름으로 주요 지역미디어 의제 역시 공동으로 제안했습니다.
후보들의 생생한 답변 결과를 차례대로 공개합니다!
1. 부산민언련 | 건강한 지역공론장과 정보복지 실현을 위한 5대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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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 (5월 14일 회신)
- 지역언론 지원 및 광고 제도: 시민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고 부산 언론 환경을 반영해 제도 및 지원 기준 개선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소통 공간 및 소송 대응: 시정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개방형 브리핑제 도입에 적극 동의하며, 공정 보도를 가로막는 법적 소송을 지양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 미디어 리터러시: 가짜뉴스 피해 예방을 위해 교육 예산을 대폭 확충하고 권역별 거점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5월 13일 회신)
- 조례 및 리터러시: 지역언론 지원 조례 혁신과 미디어 리터러시 인프라 강화 과제에 대해 '전면 수용' 입장을 밝혔습니다.
- 홍보·광고비 집행: '부분 수용'하며 집행 기준을 객관화하되, 소수 매체 배분 비율을 일률적으로 의무 배정하는 방식에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소통 공간 및 봉쇄 소송: 두 과제에 대해 '반대'했습니다. 완전 개방보다는 현행 체계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보완책을 찾겠다고 답했으며, 정당한 비판에 대해 전략적 봉쇄 소송을 진행한 바 없으나 악의적 명예훼손에 대한 정당한 대응을 원천 제한하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5월 12일 회신)
- 조례 및 리터러시: '전면 수용' 입장입니다. 관성적 나눠주기 예산을 줄이고 공익 의제 중심 콘텐츠를 우선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리터러시 교육은 정보취약계층의 안전과 직결된 정보복지인 만큼 구·군 시설을 활용한 교육망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홍보·광고비 집행: 공공성 지표 도입에 동의하며 '부분 수용'했으나, 기계적 비율 분배는 불공정이 될 수 있어 시범 적용 후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자는 대안을 냈습니다.
- 소통 공간 및 봉쇄 소송: '부분 수용'하며 인터넷 언론과 시민단체도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브리핑 공간 마련 및 온라인 생중계를 약속했습니다. 시정 비판을 막기 위한 보복성 고소·고발은 하지 않겠으며 내부 언론 대응 가이드라인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 지역민언련 네트워크 | 지역 미디어 2개 분야·7개 세부 정책 제안
부산민언련이 전국 각 지역의 민언련과 함께 구성한 '지역민언련네트워크'에서도 광역단체장 후보를 대상으로 공동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크게 '지역 미디어 공공성 강화(거버넌스 및 광고지표 마련)'와 '지역민을 위한 소통 강화(간부회의 생중계, 아카이브 강화, 조례 제정, 개방형 브리핑룸)'를 골자로 삼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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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제에는 공감, 세부 과제에는 신중론
- 세 후보 모두 ‘지역 미디어 강화를 위한 지방 정부의 책무와 정책 추진’이라는 대전제에는 채택 입장을 보이며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그러나 '지역맞춤형 정부광고 지표 마련' 등 세부 추진 정책으로 들어가자, 제안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실행 방식에 대해서는 일제히 검토 의견이나 기타 의견을 내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 간부회의 생중계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시민 소통을 위한 세부 정책 역시 전면 수용보다는 '단계적 검토'나 '부분 추진'이라는 답변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누구나 평등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완전 개방형 브리핑룸 운영 정책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현행 운영 체계의 안정성 유지를 이유로 명확한 반대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3. 언론공공성지키기 부산연대 |
지역 공론장 활성화와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한 9개 의제
마지막으로 부산민언련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언론공공성지키기 부산연대(34개 단체 참여)'에서는 지역 미디어의 공적 역할 유지와 현안 해결을 위해 [3개 분야 · 9개 세부 정책] 제안서를 마련하여 후보 캠프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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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제안들과 더불어, 이번 연대 제안에는 부산 지역 언론계와 시민 사회의 가장 뜨거운 현안인 '국제신문 기업회생 사태에 대한 지지'와 전파 간섭으로부터 시민의 시청권을 지키기 위한 '황령산 초고층 전망대 승인 재검토' 요구가 포함되었습니다.
📬 제안서 전달 및 수신 경과
-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와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캠프에는 5월 19일(화)에 서면으로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 캠프 측에는 5월 23일(토)에 진행된 시민단체 정책 제안식 및 간담회 자리를 통해 직접 전달을 마쳤습니다.
- 다만, 이번 연대 제안 정책에 대해서는 세 후보 측 모두 아직 추진 여부 등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 자세한 정책 제안 내용 보기
🗳️ 유권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각 후보가 지역 미디어의 위기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으며, 시민을 위한 진짜 '정보 복지'를 실현할 의지가 있는지 투명하게 살펴보는 것은 부산의 미래를 바꾸는 첫걸음입니다. 후보들이 보내온 책임 있는 답변들이 유권자 여러분의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는 데 있어 든든한 판단 기준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산민언련은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에도 당선자를 대상으로 이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끈질기게 협의하고 공론화해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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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지역언론은 어땠나? 특별칼럼 & 언론 언박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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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은 대선과 총선 등 주요 선거 때마다 선거 보도에 대한 다양한 비평과 대안 제시를 통해 언론의 역할을 감시해 왔는데요.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건강한 선거 공론장을 위해 다양한 시선으로 ‘정책위원회 릴레이 특별칼럼’을 연재했습니다. 4월 27일 1편을 시작으로 6월 1일 마지막 편을 남겨놓고 있는데요. 5월 한 달간 유권자 여러분의 안목을 넓혀준 4편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330만 시민과 소통하는 부산시장을 꿈꾼다: 전략적 봉쇄소송을 극복하라
이정기 정책위원
- 청년 유출과 초고령화 등 산적한 부산의 위기를 극복할 새 리더의 필수 덕목은 '소통'입니다. 합리적 비판을 잠재우려는 권력자의 치명적인 무기인 '전략적 봉쇄소송(입막음 소송)'을 지양하고, 반론권을 활용해 비판적 목소리도 시정에 성실히 반영하겠다는 실천적 의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부산교육감 선거보도, '단일화' 셈법보다 '교육' 정책이 먼저다
강명선 정책위원
- 정당 공천이 없어 후보의 철학 검증이 더욱 중요한 교육감 선거임에도, 언론 보도는 '진보 대 보수', '단일화 셈법' 등 정치 공학에만 매몰되어 있습니다. 학력 격차나 돌봄 공백 등 진짜 정책 질문을 던지고, 선거 보도의 주변부로 밀려난 학생·학부모·교사의 목소리를 드러내야 합니다.
쇼츠의 정치, 맥락이 사라진 ‘민주주의의 쇼츠화’를 경계한다
김대경 정책위원장
- 1분 이내의 짧은 '쇼츠(Short-form)' 영상이 선거 캠페인의 주류로 떠올랐습니다. 정치 진입장벽을 낮춘 긍정적 면도 있지만, 복잡한 정책의 '맥락'을 거세한 자리에 자극적인 이미지와 확증 편향만 남길 우려가 큽니다. 화려한 자막 너머 공약의 무게를 가늠하는 유권자의 비판적 시각이 절실합니다.
민주주의가 즐거운 사람들이 사는 나라의 지방선거
김영빈 정책위원
- 지방선거를 중앙 정치의 대리전이나 대선의 징검다리로만 바라보면 우리 동네 선거는 소외되기 마련입니다. 의무감을 넘어 광장의 응원봉처럼 선거 자체를 즐거운 축제로 만들어가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투표지에 도장을 찍는 그 짧은 순간은 우리 땅에 지방자치의 소중한 뿌리를 내리는 1인분의 귀중한 주권 행사입니다.
6월 1일(월)에 발행될 마지막 칼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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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지역언론 선거 보도는 무엇에 주목했나?
부산민언련은 5월 한 달 동안 세 편의 [선거보도 언박싱]을 발행했는데요. 주요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1. 특정 지역·후보에만 갇힌 '의제 블랙홀'과 기초 선거의 실종
- 5월 내내 지역언론의 관심은 '부산시장 선거'와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두 곳에만 집중되었습니다.
- 기초 선거 소외: 전체 선거 보도의 약 60% 이상이 이 두 선거에만 쏠리면서, 우리 동네 살림을 책임질 16개 구·군의 기초단체장, 교육감, 시·구의원 후보 수백 명의 정책 정보는 심각하게 소외되었습니다.
- 중앙 정쟁 대리전: 거물급 정치인의 대결을 '대권 전초전' 구도로 다루다 보니, 지역 자치의 진짜 의제들은 설 자리를 잃었습니다. 지면과 방송은 물론, 일부 유튜브 채널마저 화제성 인물의 행보와 쇼츠(Shorts) 조회수 경쟁에 동참하며 이러한 블랙홀 현상을 부추겼습니다.
2. 너도나도 숫자에만 매몰된 '여론조사 만능주의'와 보도준칙 위반
- 이번 선거 보도는 그 어느 때보다 '경마식 수치 중계'가 많았습니다. 5월 한달동안 여섯 번의 여론조사를 실시했던 KBS부산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언론이 정책 대신 지지율 순위 매기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위반: '오차범위 내 접전'인 경우에도 부산일보는 제목에 '선두', '제친'과 같은 단정적인 서열화 표현을 사용하여 주의가 필요했습니다.
3. 팩트체크는 실종되고 후보의 입만 좇는 '따옴표 저널리즘'
- 후보자들의 자질과 도덕성을 검증해야 할 순간에 지역언론은 '확성기'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 공방 중계로 끝난 의혹들: 엘시티 매각 불이행, 조현화랑 미술품 특혜, 까르띠에 시계 수수 의혹, 대학 매체 사적 광고비 몰아주기 의혹 등 굵직한 현안이 터져 나왔지만, 언론은 직접 취재해 진위를 가리기보다 "네 탓"이라 공방하는 양 캠프의 멘트를 그대로 나열하는 진흙탕 싸움 중계에 머물렀습니다.
- 돌발 퍼포먼스의 가십화: 5월 26일 법정토론회에서 등장한 '거짓말탐지기' 돌발 행동에 대해서도, 토론회 규칙 위반이나 공론장 훼손이라는 본질적 비판 대신 단순 해프닝과 자극적인 멘트 인용(가십)으로 소비하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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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5일, 유권자의 눈으로 나쁜 뉴스를 걸러내고 좋은 뉴스를 키웁니다!
선거가 며칠 남지 않은 지금, 이제라도 지역언론이 단순한 공방 중계를 넘어 유권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양질의 정책 보도를 많이 쏟아내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하지만 언론이 스스로 바뀌지 않는다면, 유권자들이 힘을 발휘해 보면 어떨까요! 지방선거 언론보도 시민제보 「눈 부릅!」 캠페인에 회원님들의 날카로운 시선을 보태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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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참여하나요?
지방선거 관련 뉴스(부산일보, 국제신문, KBS부산, 부산MBC, KNN 및 주요 포털의 지역 선거 보도)를 보다가 유권자의 눈을 가리는 '나쁜 보도'를 고발하고 싶거나, 모두가 함께 읽어야 할 '좋은 보도'를 발견했다면 「눈 부릅!」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 이런 '나쁜 선거 보도'는 눈 부릅뜨고 고발해 주세요!
- ⚖ 편파·왜곡 보도
- 🐎 경마식 보도
- 🚫 혐오·차별 표현
- 🔍 정책 실종 보도
- ❌ 가짜뉴스·오보
⭕ 이런 '좋은 선거 보도'는 아낌없이 공유해 주세요!
- 💎 철저한 정책 검증 보도
- 🏡 우리 동네 밀착 보도
- 🛡 명쾌한 팩트체크 보도
- 🎙 주권자 중심 보도
유권자가 눈을 부릅뜨고 지켜볼 때, 지역언론의 선거보도도 바뀝니다.
지금 바로 제보에 동참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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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 달간 미디어 공론장을 어지럽히고 시민의 혈세를 자의적으로 집행한 사안들에 대한 부산민언련의 논평을 전합니다.
📍 박형준 후보 ‘부산시 광고 사적 몰아주기’ 의혹 해명·사과 촉구 (5/26)
- 정부광고 예산이 단체장의 인맥과 연고에 따라 자의적으로 집행되었다는 심각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매체 '뉴스어디' 분석에 따르면, 박형준 시장 재임 기간 대학 매체 광고비의 무려 72% 이상이 박 후보의 모교(고려대)와 전 재직 대학(동아대) 매체에 집중되었습니다.
- 부산 청년 정책을 서울 대학 신문에?: 부산 청년 플랫폼 ‘청년G대’ 광고가 서울 소재 고려대 매체에 실린 반면, 정작 부산 지역 22개 대학 매체는 배제되었습니다.
- 쌈짓돈이 된 세금: 매년 110억 원 이상의 광고 예산을 쓰면서도 명확한 집행 기준조차 문서화하지 않은 채 '시정 기여도'라는 모호한 해명만 내놓고 있는 실태입니다.
- 부산민언련의 요구: 광고 집행 문서 및 평가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객관적인 광고 행정 제도를 즉각 도입하십시오. 박형준 후보 또한 세금 사유화 의혹에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 뉴스어디 기사 보기
👉 논평 전문 보기
📍 정이한 후보 법정토론회 파행 사과 및 선관위·KBS부산 재발 방지 촉구 (5/28)
- 지난 5월 26일,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검증할 기회였던 법정토론회가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의 황당한 돌발행동이 있었습니다.
- 토론회장 '거짓말탐지기' 소지 가능?: 정 후보는 주도권 토론 중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거짓말탐지기'를 꺼내 드는 돌발행동을 했습니다. 이는 정책 검증을 뒤로 미루고 유권자를 기만한 행위입니다.
- 선관위와 KBS부산의 관리 부실: 규정상 전자기기 반입이 엄격히 제한되는데도 이를 걸러내지 못한 선관위, 토론회 파행을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못하고 사후 고지에만 그친 주관방송사 KBS부산의 책임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 부산민언련의 요구: 공론장을 훼손한 정이한 후보는 즉각 사과하고, 선관위와 KBS부산은 규정 재정비 등 강도 높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 논평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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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소모임 후기] ‘5월 광주’함께 기억한 사부작사부작 독서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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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소년이 온다》와 함께한 오월: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당일이었던 지난 5월 18일 저녁, 복성경 위원이 준비한 독서모임이 열렸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마음에 남는 문장을 낭독하며 광주의 아픔을 깊이 추모했습니다. 최근까지 이어지는 5·18 왜곡과 혐오 행태에 분노하며, 더 많은 이들이 오월의 진실을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습니다.
[👉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클릭)]
🗓️ 6월에도 회원님과 함께하고 싶은 소모임이 기다립니다!
🎹 영화 <남태령> 함께 보기
6월 회원소모임 정수진 운영위원이 주관하는 <남태령> 함께보기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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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MBC 다큐 <남태령>은 ‘남태령 대첩’과 이후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요. <어른 김장하>를 만든 김현지 감독의 신작입니다. 영화는 소외된 이들의 연대를 연대를 보여주는데요, ‘작은 김장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산민언련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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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대활동] 지역민언련.세움 '정부광고 개혁방안' 토론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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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7일 부산YWCA 강당에서 <지역공론장 회복을 위한 정부광고 개혁방안> 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지역민언련네트워크'와 '언론개혁정책집단 세움'가 공동으로 진행했는데요, 매년 1조원 규모의 세금이 투입되는 정부광고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하는 방안을 모색한 자리였습니다.
행정기관장이 쌈짓돈처럼 쓸 수 있는 정부광고 제도를 개선해, 예산집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위해 광고집행 기준을 마련하고 공익지수 도입을 논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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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시민세상 다시듣기](👉제목을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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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을 기다립니다
이번 주 '봄봄레터'는 어땠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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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레터'는 부산민언련의 뉴스레터 콘텐츠입니다.
매월 마지막 날에 부산민언련의 활동 소식과 모니터보고서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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