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땡윤뉴스'..
공영방송 KBS를 또 다시 정치 전리품으로 사유화하다!
문화일보 편집국장 출신의 박민이 KBS 사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파괴자의 운명을 타고났다”고 치켜세우고, “이재명은 영화 ‘어벤져스’의 빌런 ‘타노스’와 같은 존재”라고 비아냥거렸던 사람이 마침내 공영방송의 사장이 된 것인데요. 방송통신위원장 이동관과 사이를 묻자 “기분에 따라 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치 점령군처럼 KBS를 마구 난도질 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프로그램 폐지와 출연자 교체..
여권에 낙인 찍힌 기자들 '유배지' 발령...
'땡전뉴스'를 방불케 하는 다시 돌아온 '땡윤뉴스'...
방송이 편향적이라고 생각한다면 사장을 바꿔 해결할 게 아니라 사장이 정권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윤정부와 여당은 선거 승리의 전리품으로 공영방송 KBS를 사유화하고 있습니다.
정치 후견주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대통령은 방송3법 재가하라!
이런 비극의 악순환을 끝내기 위해 11월 9일 국회에서 방송 3법이 통과됐습니다. 대통령의 재가가 남아 있습니다만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방송3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국회가 의결한 개정법안을 무산시키는 세 번째 사례가 됩니다. 윤 대통령은 ‘헌법정신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여러 차례 공언한 바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그 약속에 따라 공영방송의 독립과 시민참여를 보장한 방송3법 개정안을 조속히 재가하십시오. 우리는 방송3법을 청원한 국민들과 함께 두 눈 부릅뜨고 윤 대통령의 결정을 지켜보겠습니다.
📺 그 옛날, 1980년대 '땡전뉴스' 어땠는지 다시 한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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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이 전하는 ‘언론장악 늬우스’
부산민언련은 한 주간의 '미디어 이슈'를 정리하는 짧은 뉴스레터를 매주 금요일 발송하고 있습니다. 11월 한달동안 어떤 미디어 이슈들이 있었는지 살펴봤습니다.
'부산민언련이 전하는 언론장악 늬우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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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언론 훑어보기
부산민언련은 매주 수요일 ‘지역언론 훑어보기’를 발행합니다. 한 주의 주목할만한 지역이슈를 언론은 어떻게 보도했는지와 주목보도를 선정해 부산민언련 회원과 언론인, 지역사회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비판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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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ㆍ29 이태원 참사 1주기 … 지역언론은?
국제신문, 부산 연고 희생자 유가족 찾아 인터뷰
[주목(Attention!) 보도]
◯ 국제신문, 오염수 배출 관련 안전성 문제 지적 😀
◯ 송도 꼼수ㆍ특혜개발 문제 연속 보도한 부산MBC 😀
◯ 공공기여 사업 협상 전문가 객관성 부족 논란 짚은 KBS부산 😀
◯ 경비원 과도한 업무 막고자 개선된 제도의 허점 짚은 K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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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 훑어보기(10/30~11/5)]
● 국토균형발전 역행하는 '김포시 서울편입(메가시티 서울)' 논란, 지역언론은?
[주목(Attention!) 보도]
◯ ‘철거 vs 활용’ 동서고가로 문제 공론화 앞장선 부산일보 😀
◯ 집단수용시설 인권침해 ‘덕성원 사건’ 피해자 목소리에 주목한 KBS부산 😀
◯ 부산의 경제해법, 각 당대표에게 질문한 부산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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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 훑어보기(11/6~12)]
●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작 ... 지역언론 관심 적어
● 내년 부산시 예산안 발표 ... 지역언론 보도는?
예산안 검증 보도 필요해
[주목(Attention!) 보도]
◯ ‘윤핵관 불출마’ 방침에 장제원 필요성 부각한 국제신문 😐
◯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 가능성 알아본 부산MBC 😀
◯ 자치경찰제 시행 2년, 현주소 짚어본 KBS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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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 훑어보기(11/13~19)]
● 부울경 주민 안전 직결되는 신규 원전 추진
지역언론은 적극 관심 가져야
[주목(Attention!) 보도]
◯ 갤럽조사 인용하며 한동훈 장관 차기지도자 1위인 듯 부각한 부산일보 😐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 발언 여과없이 전달도 부적절
◯ 정부 첨단항법시스템 사업, 예산 낭비 지적한 국제신문 😀
◯ 지방소멸대응기금 나눠먹기로 실효성 떨어진다 지적한 부산일보 😀
관광‧공약사업에 치중한 지역소멸기금 문제 지적한 K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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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 훑어보기(11/20~26)]
● 교정시설 강서 통합 이전 추진... 지역언론은?
지역 숙원사업 갈등만 중계말고 건설적 해법 정보 제시 해야...
[주목(Attention!) 보도]
◯ 우리 사회 약자의 ‘목소리’ 주목한 KBS부산 😀
◯ 성매매 여성 자립 방안 부재한 점 지적한 부산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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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3분기 좋은보도·프로그램 상패전달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부산민언련)이 선정한 2023년 3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으로 위험한 통학로 실태를 짚은 국제신문 <위태로운 통학로 안전해질 때까지>와 감시 사각지대에 있던 검찰의 특활비를 검증한 부산MBC 기획보도 <검찰예산 대해부 시즌1>, 부산의 하천 수질 개선 방안을 모색한 부산MBC 빅벙커의 <악취나는 도심 하천> 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11월 8일과 10일에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해드렸습니다. 그 전달의 현장 함께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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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부산민주언론상 공모 및 결선작 선정 그리고 회원 투표!!!
부산민주언론상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14년 창립 20년을 맞아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상을 정립하기 위해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 부산민주언론상을 제정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부산민주언론상을 통해 더 다양한 매체와 미디어 활동이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공모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16편의 보도와 프로그램이 공모되었습니다. 공모된 보도와 프로그램은 부산민주언론상 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쳐 3편의 결선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오로지 부산민언련 회원들의 투표로만 결정되는 부산민주언론상!!
오늘(11월 30일) 자정까지 꼭 투표 부탁드리겠습니다.
*투표기간: 11월 27일(월)~30일(목) 자정
*시상식: 12월 15일(금) 저녁 7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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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파괴자 박민 사장 퇴진 촉구 성명 및 KBS 앞 1인시위
부적격 논란에도 윤석열 대통령의 임명 강행으로 KBS 보궐 사장이 된 박민의 무도한 행보가 거침없습니다. 이에 전국민언련네트워크는 취임 직후 보여준 박민 사장 행보는 KBS의 진정한 주인 시청자를 무시하고, 방송의 자율성을 침해한 심각한 문제로 보고 사퇴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 부산민언련은 이런 규탄의 입장을 담아 KBS부산총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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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시청권 무시하고, 공영방송 자율성을 훼손하고 있는 KBS 박민 사장을 규탄하는 활동에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도 함께 1인 시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활발히 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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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언련 ‘이동관 탄핵’, '방송법 수용' 동시다발 1인시위 전개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가 전국 주요 도심에서 언론장악과 언론탄압을 주도하고 있는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을 촉구하고, 국회를 통과한 방송3법 개정안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수용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동시다발로 벌였습니다.
현재 전국민언련네트워크는 전국언론노조와 이동관 탄핵 촉구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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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민연대 ‘이동관 탄핵’ 동시다발 1인시위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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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11월 30일 언론장악과 언론탄압의 책임자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부산시청, 국민의힘 부산시당, KB부산총국 앞에서 동시다발로 진행했습니다. 1인시위에는 도한영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운영위원장을 비롯하여 부산경실련, 부산민예총,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YMCA,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참여했습니다.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의 책임을 묻고,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자유 침해를 막고자 국회에 이동관 위원장 탄핵을 촉구합니다. 이후에도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민주주의의 기본인 언론자유와 독립성 보장을 요구하는 시민의 뜻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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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민사회도 개정 '방송법3법', '노란봉투법' 대통령 재가요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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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8일에는 <노동법, 방송법 “거부권 남발하는 윤석열 정권을 거부한다” 부산시민사회 기자회견>에 부산민언련도 함께 했습니다. 이날 부산시민사회는 거부권을 통한 행정독재를 그만두고 노조법과 방송법 개정안을 즉각 공포할 것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요구했습니다.
거부권 남발하는 윤석열 정권을 거부한다!
개정 노조법, 방송3법 즉각 공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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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부산민언련 정책위원회가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정책위에서는 김대경 정책위원장님의 발제로 한국의 정치보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지역언론이 선거에서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는지, 지역언론을 감시하는 부산민언련은 어떠한 선거활동을 해야 하는지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시민미디어 선언 <시민의 미디어를 위한 선언: 미디어 공유지 창조하기(2021. 11. 11)>를 정독하며, 우리나라의 시민미디어 현황과 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윤정부의 언론장악 시국에 해야 할 활동도 많지만, 이렇게 모여 앉아 시민미디어 활동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또 뒤풀이 했지요..^^
다음 부산민언련 정책위원회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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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청취자 제작프로그램 <라디오 시민세상>!
부산지역 최장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부산MBC의 <라디오 시민세상>은 지역의 미디어 활동가들이 발로 뛰어 직접 발굴한 아이템을 '대담', '사람과 사람', '뉴스의 발견'의 코너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부산민언련도 부산의 미디어 활동가들로 구성된 <라디오 시민세상> 제작지원팀의 일원으로 열심히 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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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4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최한 시민미디어축제 '시청자어워즈'에서 라디오시민세상 제작지원팀이 <시민저널리즘 비상>을 수상했습니다. 18년 간 다양한 부산시민의 입이 되어왔듯이, 앞으로도 라디오시민세상은 시민의 의제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11월 방송에서 시민들은 어떤 목소리를 내었는지 함께 들어보시죠.
📻 2023년 11월 방송 다시듣기(*날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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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장애인 자립생활 예산 삭감 우려 목소리
[사람과 사람] 버려진 공간 새롭게 만드는 송병근 씨
[뉴스의 발견]
[대담] 태종대 다누비열차 노동자 퇴직금 지급 및 고용승계 투쟁
[사람과 사람] 화학교사 오진호 씨 이야기
[뉴스의 발견]
[대담] 지방시대 외면한 '지역신문발전 지원 예산' 삭감 논란
[사람과 사람] 산부인과 간호조무사 이지은 씨
[뉴스의 발견]
[대담] 주민이 나선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급식조례' 제정운동
[사람과 사람] 베트남 이주여성 도현주 씨
[뉴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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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은 11월에도 지역의 다양한 시민사회 이슈에 연대의 힘을 보탰습니다.
📣 부산시민사회 황령산 봉수전망대 개발반대 한 목소리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부산환경회의는 11월 16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황령산의 사유화를 거부한다며 황령산 개발을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또 지역시민사회는 30일 간담회를 열고 황령산 개발 대응을 위한 대책위를 구성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했습니다.
📣 검찰특수활동비 폐지 촉구 기자회견 참여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민중행동(준),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교육희망네트워크는 11월 22일 오전 부산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 특수활동비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2024년 예산부터 검찰 특수활동비를 폐지하라 △수사에 필요한 경비가 있다면 최소한의 투명성이 보장되는 특정업무경비로 전환하라 △밝혀진 불법의혹에 대해 국회는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도입을 추진하라고 촉구 했습니다.
📣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 결과 시민안전 관심없고 이해당사자 대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11월 8일부터 20일까지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 하였습니다. 그 결과 시민의제, 시민안전 보다는 원전산업 등 이해당사자를 대변하고 또 의원 지역구의 현안을 질의하는 등 실망스러운 행태를 보였습니다. 박형준 시정 집권 2년차 내실을 따져묻고 시민을 위한 대책을 제시해야 함에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와 관련 부산시민연대는 27일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각 상임위원회별 문제를 짚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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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달려온 11월...
12월에도 부산민언련은 회원님과 함께 할 행사와 소식으로 가득할 예정입니다.
🎂 부산민주언론상 시상식 개최 소식입니다.
12월 15일(금) 저녁 7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됩니다. 부산민주언론상 10회를 맞이하여 역대 수상자들과 함께 '민주언론'의 참뜻을 되짚어보는 자리를 만들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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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민언련 회원송년회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2월 20일(수) 저녁 7시, 올 한해 힘껏 애쓰며 달려온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입니다. 흥겨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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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후원이 언론개혁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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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buun1@daum.net 051.802.0916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88 태민빌딩 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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