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시상식에서는 '10회 부산민주언론상' 수상작인 부산MBC <검찰 예산 대해부 시즌1>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지난 10년간 부산민주언론상의 여정을 되짚으며 지역민이 바라는 지역언론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10회 부산민주언론상'을 수상한 부산MBC 류제민 기자를 비롯한 공동취재단에 함께 한 '뉴스민' 이상민 기자, '경남도민일보' 이승환 기자를 모시고 '감시의 성역'으로 여겨졌던 검찰권력의 금고를 최초로 연 취재기와 검찰개혁을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검찰의 금고를 연 언론에 대한 시민의 지지와 응원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많은 분들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2월 15일 시상식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