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운동은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과 동시에 언론권력을 감시하고 시민들의 언론 통제권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부산민언련은 ‘언론민주화가 선행되어야만 사회민주화도 이룰 수 있다’는 목표 아래 1994년 창립하여 2024년 올해로 3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부산지역 유일의 언론시민단체로 지역 공론장 확장과 건강한 지역언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습니다.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인, 활동가 그리고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부산민언련이 펼쳐온 30년 활동 평가와 향후 과제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창립 30주년을 맞은 부산민언련을 위해 그간 활동해온 사업에 대해 평가, 자유롭게 해주시면 됩니다. 말씀 주신 내용은 조사 이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며,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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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부산민언련 사무국(051-802-0916) 또는 김보영 정책팀장(010-3159-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