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기어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부산민언련은 이진숙 위원장의 청문 절차가 진행 중이던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진숙OUT' 사퇴촉구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회원 50여 명이 사퇴 촉구 캠페인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참가해주신 회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구체적인 캠페인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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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 남발하는 정부를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7월 26일 국민의힘 부산시당 앞에서 언론공공성지키기 부산연대는 채상병특검법 재의결을 거부하고 언론탄압에만 혈안이 된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부산민언련도 함께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그만 권력을 내려 놔야 한다. 채상병 특검을 수용하고 방송4법을 순순히 통과시켰다면 달라졌겠지만 이제는 민심의 분노를 막을 길이 없어졌다. 검찰독재정권 둑은 급속히 무너지기 시작했다. 국민들은 채상병 특검법을 짓밟은 대통령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언론탄압, 방송장악에 목을 메는 정권을 그냥 두지 않을 것이다. 윤석열 정권은 각오하라!" -기자회견문-
기자회견 현장 어땠는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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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법 입법 동참 기자회견 참여
지난 7월 1일에는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이 대구와 부산, 강원, 충북 청주, 충남 천안 등 총선에서 국민의힘 의원이 다수 당선된 지역을 중심으로 방송3법 입법에 대한 국민의힘 의원의 동참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전국에서 동시에 열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부산민언련과 경남민언련 활동가들도 참여했는데요. 부산민언련 복성경 대표는 발언자로 나서 방송3법 개정에 국민의힘이 책임감 있게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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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 미니토크 '지역에서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언론인들과 만나다' 개최
지난 7월 19일(금) 부산민언련 미니토크 ‘지역에서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언론인들과 만나다’가 열렸습니다.
지역언론인과 시민 간의 소통을 위한 시간이었는데요. 국제신문 정지윤 기자, KBS부산 최위지 기자, 부산MBC 조민희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세 기자 모두 ‘분기별 좋은 보도ㆍ프로그램’을 수상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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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기자분들의 발표를 먼저 듣고, 함께한 시민들과 질문을 주고받는 미니토크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미니토크 시간, 수강자분들은 취재과정과 지역언론의 어려움 등에 대해 질문하고, 지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열심히 힘쓰고 계신 기자분들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한 수강자 분은 언론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요즘, 여전히 일선에 열심히 일하는 기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다시 희망을 얻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기자님들도 덕분에 힘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기자분들과 참가해주신 시민분들 모두 힘을 얻은,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현장 사진과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지역언론인과의 만남 행사 개최>
상반기 활동 평가를 위한 운영위-정책위 확대회의 개최
7월 6일 운영위원와 정책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부산민언련 상반기 활동을 평가하고 하반기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확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상으로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모금사업] [30주년 기념사업] [기념행사] 등 창립3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세부 평가와 함께 상반기 활동에 대한 총평도 나눴습니다.
기획팀 및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들의 열성적인 활약 덕분에 신구 회원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기존 사업 계획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언론장악 등 언론 현안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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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미디어의제 후속 활동을 위한 지역민언련 회의 개최
7월 12일에는 각 지역민언련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22대 총선에서 함께 제안한 ‘지역미디어의제 실현을 위한 후속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언론 장악 상황에서 연대 활동 방안도 논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회의 결과, 당면한 과제인 언론장악 상황에 지역민언련도 우선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총선미디어의제는 하반기 동안 미디어 자치권, 지역미디어 공적재원 마련 등 4개 분야에 대해 매월 1회 정책 토론하며 숙의 과정을 거치고, 토론 결과에 따라 향후 정책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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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났는데요. 부산민언련의 상반기 활동을 정리한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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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이 커뮤니티비프 리퀘스트시네마 선정 후보에 올랐습니다.
커뮤니티비프 리퀘스트시네마는 관객프로그래머가 신청한 영화를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상영하는 프로그램인데요.
부산민언련도 관객프로그래머로 늘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이번에는 영화 <7년, 그들이 없는 언론>(2017)을 함께 보고, 작품을 연출한 김진혁 감독, 언론학자 정준희 교수, 이호찬 언론노조 MBC본부장을 모셔 현 정부의 언론장악 실태와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시간도 마련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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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직 행사가 확정된 것은 아닌데요.
여러 후보군 중에서 가장 많이 득표한 프로그램이 영화제 당일 최종적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그러니 회원들의 많은 참여와 투표가 필요합니다!
1. 투표 기간 : 2024.8.2(금)~8.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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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 2024년 2분기 좋은 보도ㆍ프로그램이 발표됐습니다.
이번 2분기에는 난개발, 환경 문제, 약자 인권, 과거사 등 여러 문제를 짚은 보도 9편이 후보작으로 올라왔습니다.
이중에서도 지자체의 부적절한 행정을 고발한 부산일보 <‘이기대 고층 아파트’ 난개발 연속 보도>, KNN <‘교통유발부담금’ 실태 점검 보도>, 뉴스타파 <‘부산엑스포’ 예산 검증>을 2024년 2분기 좋은 보도ㆍ프로그램으로 선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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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부산민언련의 주간 모니터보고서와 뉴스레터 내용 확인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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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주 지역언론 훑어보기]
“대한민국 최고” 부산일보의 낯뜨거운 박형준 찬양
[언론장악 늬우스]
이동관 이어 7개월 만에 김홍일 사퇴
[이 주의 주목보도]
다대포 개발 사업 차질 우려되는데 ...
통영 조선소 석면 피해 집중 조명한 KNN
장마철 맞아 호우 대비 점검한 KBS부산과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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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주 지역언론 훑어보기]
부산 소멸위험지역 진입 ... 지역언론은?
[언론장악 늬우스]
'언론탄압 주역'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
[이 주의 주목보도]
부산일보, 주진우에 “송곳 지적”
부산 민자 도로 실태 점검한 KBS부산
교제폭력 해결 시급함 알린 부산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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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 지역언론 훑어보기]
수도요금 인상 추진, 공공요금 오름세 속 지역언론의 역할은?
[언론장악 늬우스]
1인 체제 방통위, 공영방송 이사 선임 강행 논란
[이 주의 주목보도]
'마지막 가시는 길 외롭지 않도록' 부산일보, 연결:다시 쓰는 무연고자의 결말
조속한 보수공사 약속해놓고선, 4달째 기약 없어
질타 받은 원안과 다를 바 없는 수정안 내놓은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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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 4주 지역언론 훑어보기]
‘환경훼손 논란’ 대저ㆍ장낙대교 국가유산청 통과에 지역언론 “교통난 해소”
[언론장악 늬우스]
결국, 윤석열 대통령 이진숙 임명 강행
[이 주의 주목보도]
취약계층 위한 예산은 어디로?
6년 간 20명 사망, 열악한 환경에 놓인 노인 일자리
폭염 경보에도 휴식 권고밖에 못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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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청취자 제작프로그램 <라디오 시민세상>!
부산의 미디어 활동가들로 구성된 '라디오 시민세상 제작지원팀'에 부산민언련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데요. 2024년 7월 방송에서는 시민들의 어떤 의제에 주목했는지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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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대담]청년에게 듣는 청년 이슈
[6월 뉴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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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대담]함께 즐겨요 부산 국제 어린이 청소년 영화제
[사람과 사람]독립영화 제작 모임 활동하는 이남영 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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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대담]공영방송 KBS수신료 분리징수가 지역시청자에게 끼치는 영향
[사람과 사람]느린 학습자 부모모임 '아다지오' 정진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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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대담]우리는 한반도 평화를 원한다
[사람과 사람]84세에 등단한 하소남 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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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대담]쑥장을 아시나요
[7월 뉴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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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도 부산민언련은 지역시민사회와 함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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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은 7월 한 달 동안 '방송법 재입법'을 촉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반대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7월 10일 열린 ‘채상병특검법, 개혁법안 거부하는 후안무치 윤석열정권 거부한다!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과 7월 13일 서면에서 열린 부산시국대회에 참여했습니다.
7월 19일에는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간담회에 참석해 언론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역언론 현안, 시민사회 현안 연대활동도 있었습니다.
7월 4일에는 국제신문지부가 대주주 능인선원의 방만 경영을 규탄하고 고발하는 기자회견에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7월 10일에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가 연 '이기대공원 입구 아파트 건설 사업 반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기대 고층 아파트 건설 계획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외쳤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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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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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buun1@daum.net 051.802.0916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88 태민빌딩 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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