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윤창현 위원장에게 듣는다!
윤석열 정권의 파괴적 언론장악 및 방송3법에 대한 거부권 남발에 지역사회의 분노와 우려가 큽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고민스러운 점도 많습니다. 그래서 부산민언련과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가 시민사회 활동가, 시민과 함께 윤석열 정권 언론장악의 근본적인 문제와 향후 미칠 파장 등을 짚어보고 지역사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활동과제로는 무엇이 있을지 이야기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
|
<윤석열 정권의 파괴적 언론장악과 우리의 대응 과제>
● 일시 : 2024년 10월 4일(금) 오후 4시
● 장소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5층 혁신홀P
● 주최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 진행순서
- 윤창현 위원장 발제 <윤석열 정권의 파괴적 언론장악과 우리의 대응>
- 참가자 질문과 의견 나눔
● 신청방법 및 문의
-신청은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용!
-문의: 부산민언련 사무국 051-802-0916, 010-6769-9201
윤석열 정권의 폭압적인 언론장악 행태에 분노하신 분들~ 모두 함께 해요~~😍
|
|
|
부산국제영화제에 부산민언련이 신청한 영화가 상영됩니다. 바로 영화 <7년, 그들이 없는 언론>인데요. 이명박근혜 정부 당시 언론탄압을 기록한 영화로 이 영화를 통해 현재의 언론장악 국면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영화가 상영되고 난 뒤 영화를 연출한 김진혁 감독, 지금 언론장악 최전선에서 투쟁 중인 언론노조 MBC본부 이호찬 본부장을 모셔 부산민언련 복성경 대표 사회로 영화와 지금 현실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
|
|
[프로그램 소개]
'7년, 그들이 없는 언론'이 개봉한 그해, 해직언론인들은 복직했지만, 공영방송은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보수 정부가 들어서고 언론장악이 반복되고 있다. 굴레를 끊어낼 순 없을까.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2024년 언론장악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상영일정]
● 프로그램명: 끝내자! 언론장악!
● 상영작품: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 상영일: 2024. 10. 6(일) 10:30~
● 상영장소: 메가박스 부산극장(남포동) 2관
[신청방법 및 문의]
-신청은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용!
-문의: 부산민언련 사무국 051-802-0916
*본 행사는 회원 40명에 한해 선착순 무료관람입니다. 신청 서둘러 주세요!!!
** 영화보기 행사 이후 회원소풍이 이어집니다.
카페 '매일이 다르다'에서 펼쳐지는
소소한 영화평과 언론탄압에 대한 분노토크, 회원 근황토크~
함께 하고 싶으신 회원은 연락주세요.
(김보영 정책팀장, 010-3159-2802)
|
|
|
지난 9월 28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민주언론시민연합 ‘방방-곡곡 미디어’ 전국강연 4회 ‘예산검증보도 지역 독립 언론의 가치’가 열렸습니다.
부산민언련도 함께 이 행사를 주최했는데요. 부산민언련 박정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검찰 예산 감시와 검증을 이어온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 류제민 부산MBC 기자, 이상원 뉴스민 편집장, 이승환 경남도민일보 기자를 모셔 검찰권력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
|
|
행사는 하승수 대표를 시작으로 류제민, 이상원, 이승훈 기자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하승수 대표는 검찰 예산을 공개하는 데 앞장선 인물인데요. 해당 결과가 나타나기까지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부터 어떻게 지역언론과의 협업으로 이어졌는지도 설명했습니다.
세 기자분들께서는 각자의 보도를 소개하면서 취재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알렸는데요. 검찰은 자료 일부를 가리거나 자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잘 주지 않는 등 불성실하게 협조했는데, 이런 한계를 각자가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 설명했습니다. |
|
|
발표가 끝난 뒤에는 시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검찰의 예산 오남용 사례 문제와 해결방안 등 여러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언론의 역할에 대한 지적도 나왔습니다.
‘검찰개혁의 시작은 검찰 특활비 폐지에서부터다.’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권력인 검찰과 언론, 그 문제를 지적하고 공론화하는 일을 부산에서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강연의 의미는 남달랐습니다.
|
|
|
전국민언련 활동가 모임을 다녀오다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수원에서 열린 전국민언련네트워크 활동가 모임에 부산민언련도 참여했습니다.
민언련 연대체인 전국민언련네트워크는 종종 각 단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활동가 모임 행사를 진행해왔는데요. 최근 몇 년간 코로나 사태와 바쁜 현안으로 성사되지 못하다가 올해 행사가 열리게 됐습니다. |
|
|
첫 시간에는 서로 인사를 나눴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활동가끼리는 반가움을 표시하고 새로운 활동가끼리는 친분을 쌓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체별 홍보 전략 및 SNS 활용 현황에 대해서도 여러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페이스북, 뉴스레터 등 여러 매체를 활용해 홍보에 활발하게 나서고 있는 서울, 전북, 충북, 부산 등 각 단체의 홍보 현황과 고민을 들어봤습니다. 모두 인력과 자본의 한계 속에서도 나름의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못다한 이야기는 이후 뒷풀이 자리에서 이어졌는데요. 일부 활동가들은 새벽까지 회포를 풀었답니다. |
|
|
미디어의 여성, 노동, 장애 재현 문제를 살펴봅니다
미디어 이슈를 짚어보는 시민미디어강좌, 올해는 사회적 소외 분야를 미디어가 어떻게 차별적으로 드러내는지를 짚어보고, 바꿔야 할 점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는 강좌로 준비했습니다. 미디어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니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4년 10월 15~29일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 장소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P (1강은 온라인)
● 신청 및 문의 : 구글신청폼 및 아래 QR코드 참조
|
|
|
9월 부산민언련의 주간 모니터보고서와 뉴스레터 내용 확인해보시죠! |
|
|
[8월 마지막주 지역언론 훑어보기]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추진, 지역언론 “공론화 필요”
[언론장악 늬우스]
조선 논설위원 성희롱 사건, 2주째 감감무소식
[이 주의 주목보도]
부산시 예산 삭감으로 신음하는 노인 무료 급식소
유례없던 녹조의 습격, 부산시 대응은 미흡
다른 식수원서는 최악 수준의 대장균 검출
|
[9월 1주 주목보도]
형제복지원은 전국 어디에나 있었다
안전시설도 짓지 못하는 지반에 터널을?
21살 노동자 추락사, 애초에 안전장치조차 없었다
[언론장악 늬우스]
'기자 골프 접대', 아시아드CC 전 대표 2심 무죄
|
|
|
[9월 2, 3주 주목보도]
“박형준 대권 경쟁 나서라”, 부산일보의 수상한 칼럼
부전선, 알고 보니 연약지반 위에?
임금 체불 만연한 부산
[언론장악 늬우스]
공영방송 TBS, 폐국되고 보수 종편에게로?
|
|
|
시민이 만드는 청취자 제작프로그램 <라디오 시민세상>!
부산의 미디어 활동가들로 구성된 '라디오 시민세상 제작지원팀'에 부산민언련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데요. 2024년 9월 방송에서는 시민들의 어떤 의제에 주목했는지 함께 들어보시죠.
|
|
|
[9월 7일]
[대담]부산시 '동천 살리기' 실효성 있을까?
[사람과사람]간호사를 꿈꾸는 손승희 학생 이야기
|
[9월 14일]
[대담]부산시 노동정책 평가와 노동자 요구
[사람과 사람]성인 동요 합창단 지휘자 김태호 씨 이야기
|
|
|
[9월 21일]
[대담]다큐멘터리 <마녀들의 카니발>을 소개합니다
[사람과 사람]할머니 이야기 책으로 쓴 최해오름 학생 이야기
|
[9월 28일]]
[대담]그대와 나는 작품입니다
[9월 뉴스의 발견]
|
|
|
9월에도 부산민언련은 지역시민사회와 함께 했습니다! |
|
|
9월에는 ‘907 부산기후정의행진’ 참여와 부산여성회 회원 교육으로 ‘언론문제와 우리의 대응’온라인 강의, 낙동강 녹조문제 해결위한 기자회견 공동 연명 등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9월 7일(토) 오후 2시부터 광복로에서 열린 ‘907 부산기후정의행진’은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 나부터 바뀌면, 기후변화” 주제로 열렸는데요,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폭우로 생존권이 위협받는 배달 노동자 발언, 청소년 입장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한 발언, 기후위기에 대한 동물권 발언이 있었고, 기후위기로부터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또 광복로 일대를 행진하며 ‘대책없는 핵폐기장’, ‘ 녹조창궐 낙동강’, ‘폭염으로 가득 찬 낙동강’을 상징화하는 퍼포먼스, 카드섹션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후재난 문제를 알렸습니다.
또 같은날 온라인강좌 형식으로 부산여성회 회원 대상으로 윤석열 정부의 언론정책 문제와 건강한 언론환경을 만들기위한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습니다.
|
|
|
10월에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buun1@daum.net 051.802.0916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88 태민빌딩 301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