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언련×부산차제연] 기획모니터, 어떻게 시작했을까요?
지난해 부산민언련은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9월에 부산차제연 활동가들과 ‘당사자의 시선으로 언론 비판적 읽기’를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함께한 활동가들은 언론이 어떤 방식으로 소수자의 목소리를 배제하거나 왜곡하는지 알 수 있었다고 평가해주셨는데요, 일회성 교육으로 끝내지 말고, 직접 부산지역 언론보도를 당사자의 시선으로 모니터해보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지난 교육 현장 보기
그 결과 부산차제연과 부산민언련 공동 모니터를 진행하기로 하고, 모니터 워크숍과 지역언론 보도 모니터링, 평가 과정을 거쳐 드디어 ‘모니터보고서’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부산민언련의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당사자의 주체적인 ‘지역언론 비평’으로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
📊 ‘부산지역언론 차별금지법 보도’ 기획모니터 결과는?
: 중계된 갈등, 공론장 공백, 지워진 당사자
부산차제연이 출범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6개 언론사(국제신문, 부산일보, KBS부산, 부산MBC, KNN, 오마이뉴스 부산)의 보도를 분석했습니다.